캠페인후원 > 내생애 최고의 날 > 내생애 최고의 날 소개


생일을 통해 나눔을 시작하다. 진아씨는 생일을 좀더 뜻 깊게 보내고 싶었습니다. 친구들과의 파티,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보다 더 의미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?
12월 22일
처음 제가 세상에 태어난 날입니다.
저를 위해 고생하신 어머니, 마음 졸이신 아버지…… 그리고 축하해준 모든 사람과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.
이번 생일을 맞아 느낀 점은 이세상에서 살면서 참 많은 것을 받았다는 것…
그래서 오늘 모든 세상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생일 나눔을 시작합니다.
그래서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의 이름 모를 아동을 후원 하기로 하였습니다.
그 아이가 자신의 탄생으로 인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워 지는 지를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.
재호군의 돌잔치를 앞둔 어느 가을 날, 엄마 아빠는 일 년 전 계획했던 행복한 나눔을 결심하였습니다.
11월 13일
"항상 '생각'에서 '행동'으로 옮기기가 힘들잖아요. 작년, 큰아이 성호의 돌잔치를 앞두고 계획했던 돌 나눔인데 이제야 실천하게 됐네요."
연년생으로 태어난 둘째 아이 재호의 첫 번째 생일을 앞두고, 엄마 아빠는 다시 한 번 후원을 결심하게 된다.
일 년 전, 첫째 아이 성호의 돌 반지를 모아서 만든 후원금과 재호의 돌잔치 나눔 비용을 모두 모아서 결식아동 지원 기금으로 기부했다.
재호야~
생애 첫 번째 나눔으로 함께 해줘서 고마워. 따뜻한 영향력으로, 내가 가진 것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랄게.
그리고... 예쁜 동생이 얼른 생겼으면 좋겠다. 그렇지?
내생애 최고의 날 물품 및 기타 후원 문의는 이메일을 보내 주세요 (gni@gni.kr)
결혼이란 새로운 시작으로 또 다른 시작을 생각한 유경씨~ 받은 사랑만큼 나누고 싶다는 유경씨는 결혼식의 화환비용 대신 결식아동을 지원 하였습니다.
9월 20일
내가 첫사랑인 사람과 결혼하겠다던 당신~ 나의 첫사랑인 당신과 결혼하게 되어서 행복합니다..
나의 마음에 봄날의 햇살처럼 다가온 당신만을 사랑하겠습니다.
온 세상의 축복이 당신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.
그리고 우리와 함께 하기를 바라면서 우리의 사랑을 더 많은 이웃들과 함께 나눕니다.
국내 어려운 아동을 위해 매월 우리 부부의 사랑을 나눕니다.
그 아동들도 어른이 되어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나눔 강연회 진행 (굿네이버스 진행), 모금함을 통해 모금 행사 진행
특별한 이 날을 더 의미 있게 기억하고 싶어요! 나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일들… 이제는 어려운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.
"축하합니다. 수험번호 13481 합격입니다."
3년 동안 준비했던 시험에 합격했습니다.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.
"복권의 행운이 왔습니다"
"원하던 곳에 취업에 성공했습니다"
부모님과 그 동안 믿어주고 응원해준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생각이 많이 납니다.
이 기쁨과 감사함을 이웃과 함께 하고 싶고 이 행복과 기쁨을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.